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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사운드트랙


[출처]와우 OST 사운드 트랙 (World of Warcraft OST Sound Track)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사운드트랙.

2011 Blizzard Entertainment.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은  Blizzard Entertainment, Inc 소유이며, 모든 권리는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by Luca | 2011/08/25 01:42 | 펌킨 | 트랙백

[프야매] LCD라이벌+삼성라이온스

게임하고 처음으로 클래식리그에 올라왔으나 첫날부터 망한 성적을 확인.
어차피 망한거 요즘 뜨고 있는 팀덱이나 짜보자 해서 좀 무리수로 선수를 투입해봤습니다.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한달에 한번씩 보유선수 늘리기 아이템을 사서, 4달에 걸쳐 180명으로 늘려놓고 현질은 그만둔 상태.
고코스트가 죄다 선발투수에 몰리면서 나름 축캐가 아닌가 생각하는 중입니다. (그나마도 7성은 다섯명인가 방출한 상태)
그냥 팀컬러만 켜겠다고 넣다 보니 코스트가 살짝 남아서 대타 1명도 기용 +_+

중간에 반인반신이 하나 존재하지 말입니다.
돈없어서 유학도 못보내주고... 프로스트웜에 코일을 날려주지 못하는 데스나이트의 마음이 이런거겠지. (...)
근데 타자는 수치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못하는 놈은 계속 못하는터라 결국 그놈이 그놈이라는 교훈.

팀컬러 발동을 위한 24인 엔트리에서 해당팀이 아닌데도 유일하게 살아남은 류현진.
본래 쓰던 덱이라면 류현진도 90대 수치가 나오겠지만 보너스가 없는 관계로 그냥 기본기 싸움이 되었습니다.

타자는 삼성, 투수는 LG +_+

참고로... 타자건 투수건 대부분의 선수가 스킬작이 거의 안되어 있습니다 ㄳ
우리에겐 그런 돈이 업ㅂ어.


어차피 강등 생각하고 실험차 설정한 덱이라 결과는 금요일 되어봐야겠습니다.

by Luca | 2010/11/15 17:32 | 즐기는 게임 | 트랙백 | 덧글(1)

포스트시즌을 보며 느낀 점. (간략하게)

여기저기 글은 많으니 굳이 본인까지 길게 늘여 쓸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간략하게 한줄짜리로 몇 개 적어봤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니가 뭔데 우리팀을 평가질이야!' 하시면 슬픕니다. :)


1. 롯데를 가장 강한 팀으로 보는건 롯데팬이다.

  롯데는 사실 여러가지 약점이 많은 팀입니다.
  그래도 팬들은 그런것까지 다 강점으로 생각하며(혹은 외면하며) 응원하는 것 같습니다.
  열정만큼은 부럽습니다.


2. 두산을 가장 좋은 팀으로 보는건 두산팬이다.

  두산팬들은 항상 자신의 팀을 좋게 봅니다.
  당연하죠. 그게 바로 팬이니까요.
  두산의 경기는 정말 팀 이름처럼 묵직함이 느껴집니다.


3. 삼성을 가장 약한 팀으로 보는건 삼성팬이다.

  (본인을 포함해서) 삼성팬들은 좋은 점에 열광하면서 또한 쉽게 실망하는 것 같습니다.
  거포가 떠난 이후에 사실 해결사가 없긴 했습니다만, 마지막까지 그래도 이길거야 하는 생각은 잘 안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양준혁의 은퇴가 아쉽습니다. (누구야, 은퇴하게 몰아세운 사람?!)


4. SK를 가장 불안한 팀으로 보는건 SK팬이다.

  SK팬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이 팀은 맨날 꼴찌만 하는건가 싶습니다. (...)
  선수 뿐 아니라 스태프를 잘 만나는 것 또한 그 팀의 전력이지요.
  확실하게 강한 팀입니다. 자부하셔도 좋습니다.


조, 좋은 정리이다!

by Luca | 2010/10/08 00:08 | 감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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