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25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사운드트랙
# by | 2011/08/25 01:42 | 펌킨 | 트랙백
# by | 2011/08/25 01:42 | 펌킨 | 트랙백
게임하고 처음으로 클래식리그에 올라왔으나 첫날부터 망한 성적을 확인.
어차피 망한거 요즘 뜨고 있는 팀덱이나 짜보자 해서 좀 무리수로 선수를 투입해봤습니다.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한달에 한번씩 보유선수 늘리기 아이템을 사서, 4달에 걸쳐 180명으로 늘려놓고 현질은 그만둔 상태.
고코스트가 죄다 선발투수에 몰리면서 나름 축캐가 아닌가 생각하는 중입니다. (그나마도 7성은 다섯명인가 방출한 상태)
그냥 팀컬러만 켜겠다고 넣다 보니 코스트가 살짝 남아서 대타 1명도 기용 +_+

중간에 반인반신이 하나 존재하지 말입니다.
돈없어서 유학도 못보내주고... 프로스트웜에 코일을 날려주지 못하는 데스나이트의 마음이 이런거겠지. (...)
근데 타자는 수치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못하는 놈은 계속 못하는터라 결국 그놈이 그놈이라는 교훈.

팀컬러 발동을 위한 24인 엔트리에서 해당팀이 아닌데도 유일하게 살아남은 류현진.
본래 쓰던 덱이라면 류현진도 90대 수치가 나오겠지만 보너스가 없는 관계로 그냥 기본기 싸움이 되었습니다.
타자는 삼성, 투수는 LG +_+
참고로... 타자건 투수건 대부분의 선수가 스킬작이 거의 안되어 있습니다 ㄳ
우리에겐 그런 돈이 업ㅂ어.
어차피 강등 생각하고 실험차 설정한 덱이라 결과는 금요일 되어봐야겠습니다.
# by | 2010/11/15 17:32 | 즐기는 게임 | 트랙백 | 덧글(1)
# by | 2010/10/08 00:08 | 감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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